<3달전 가르마 라인>
<3달전 정수리>
<3달전 m자 위>
<지금 가르마 라인>
<지금 정수리>
<지금 m자 위>
안녕하십니까 대다모 여러분들 저녁 식사는 다들 맛있게 하셨는지요
탈모가 심해지고 본격적으로 관리를 한 지 어느덧 3달차네요.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이제 머리카락도 차고 있다는 느낌도 많이 들고 예전보다 두피도 많이 안보이고 머리에 힘도 생기고 기분이 참 좋습니다.
20대 중반에 탈모라는 악재가 다가왔지만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관리하면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아직 탈출아닙니다. 탈출하는 그 날 까지 노력은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끝까지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정수리는 이제 어느정도 많이 호전되었지만 m자 위 부분은 정수리에 비해 속도가 조금 느리긴하네요. 그래도 모낭은 살아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더 굵어질거라고 의사선생님께서 얘기해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는 약+영양제+로게인 폼+ 헤어빔(헬맷) 요렇게 관리중입니다.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매일 했습니다.
이만 글을 줄이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 한 달 뒤에 더 채워진 모습으로 방문드리겠습니다.
---할 수 없어서 포기한 것이 아니라 포기해서 할 수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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