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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까지 빠질런지..

  • 5년 전

  • 1,578
8
어머니가 숱이 없으시긴 한데 제나이땐 머리도 굵고 숱고 어느정도 있으셔서 머리도 멋지게하고 다니셨는데
나는 왜 이 나이에 머리가 털려서 정수리도 횡하고 뒷통수도 점점 횡해지고 더 슬픈건 옆머리 측두부가 너무 빠져서
머리를 묶을수도 푸를도 없네요. 머리가 엄청 굵진 않았지만 요즘은 솜사탕 휘날리듯 머리가 너무 전체적으로 얇아져서 대책도 없고 지성이라 생각해서 아침저녁으로 샴푸를 했는데 요즘 머리에 너무 뾰루지가 올라오네요
건조해진건지 뭘해도 안되고 그냥 하루하루 너무 슬픕니다. 정수리, 측두부, 뒷통수, 너무 얇은머리에 뾰루지까지 총체적 난국을 어찌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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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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