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두 번씩 머리를 아침저녁으로 감는데 체험단에서 제공받은 샴푸나 니조랄을 사용하기전에 일반 천연비누로 머리한번 감아낸 다음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다음
마이크로 롤러로 두피를 사방으로 문질러 준다음
트리암시노론아세토니드 크림제제를 머리없는 부분에 발라준다음
로게인이나 마이녹실5%를 바르고
외출나갈때에는 프로막실이나 두미래 헤어토닉을 바르고 외출을 합니다
물론 내 머리가 전두탈모에다가 흰머리만 몽땅이라서 벙거지쓰는것은 당연하구여..
매 식후에는 초탈모에서 푸드페시아 한 20알정도를 먹지요
또한 머리감는것도 한 달전 정도에 받은 체험단에 뽑혀서받은 두피치료제겸 샴푸로 하루에 한번은 감고 맛사지하고,,, 한번은 니조랄로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는 다시 양파즙을 내어 햇볓에서 목덜미에다가 BB크림 바르고 햇볕에서 바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방법을 다시 쓰기 시작한 이유는 작년 8월경 전부 탈모된 뒤 솜털밖에 안나온 상태에서 피부과 원장님의 외국논문을 보여주어서 그때부터 양파즙 치료를 바르기 시작했었지요. 일주일에 한번은 숯가마에 가서 원적외선이라는 숯불도 쬐이고,숯가마 찜질방에서 찜질도 겸해서 하여왔습니다. 양파즙 치료 시작하고 일주일 후부터는 솜털이 점차 굵어지기 시작하고 자라기 시작하더군요. 몇 번을 면도로 밀어내고 한달전부터 다시 기르기 시작해서 지금은 상당히 길어진 머리카락이 되었지만 밀도가 떨어져서 양파치료법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입니다. 양파즙바르는 법에서 햇볕에 자외선을꼭 쬐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귀 뒤편으로 맨들맨들하던곳 즉 피부와 머리카락의 경계선에 손으로 까칠까칠함이 느껴지기 시작하여서 이글을 쓰게 된것입니다
다음주에 다시 몽땅 면도를 해보고 나오는걸 보고 결과를 피부과에가서 확대경으로 보면 나타나겠지만 내가 느끼기에도 약간의 발모가 됨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과연 확대경으로 발모가 되어지는가는 화요일 병원에다녀오면 알게되겟지만 지금의 마음으로선 발모이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이런 결과가 어느 제품의 효과로 나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능성이 보여진다는것은 복합적인 효과로 보고싶은 마음도 듭니다. 푸드페시아의 효과도 그렇고 지금까지 별 효과는 못보았지만 로게인이나 마이녹실일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푸드페시아와 체험단에 뽑혀 받은 샴푸에서의영향이라고 생각이 많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거의 1년이상을 마이녹실이나 로게인을 사용하였지만 눈에 보이게 발모가 된것은 사실 본인에게는 없었다고 보고 있으니까요.....
다시 한달후에 좋은 소식을 올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습니다
발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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