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Fuck탈모] 미녹시딜 8개월 후기.

  • 5년 전

  • 3,278
14
작년 7월 경에 동성 미녹시딜을 사서 미녹 바르는 치료를 두타와 병행하여 치료를 시작해서 그 후에 로게인폼으로 치료를 한지 어느덧 8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미녹시딜은 보조적인 수단으로 탈모 부위의 혈액공급을 늘려 머리가 빨리 자라도록 하는 역할이고 한 15년 전에 단일로 로게인 액체 사용의 경험으로도 보면 가시적이고 감동적인 효과는 보기 힘들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두피에 뾰루지가 약을 먹고 바르고 해도 계속 완치가 안 되는데 혹시 미녹시딜의 영향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고 눈이 침침한 현상도 있는 것 같네요..
충북대에선 3개월 차에 여드름약인 프로좀에이를 일주일에 두차레 바르라고 하는데 아마도 미녹시딜을 오래 바르면 각질에 생기는 이유 때문인 것 같고 그래서 미녹시딜을 장기간 사용하면 두피를 보호하는 샴푸같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8개월 사용을 하니 귀찮기도 하여 앞으로 두타와 각종 영양제만으로 치료를 할까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 비싼 로게인폼 사용하는 것 보다 그보다 보령약국 기준 4만원 싼 동성 미녹시딜이 좋은 것 같고 액채치고 끈적임도 없고 좋았던 기억입니다.
탈모 치료를 하다 보면 각종 약물을 더하기를 하다가 어느 순간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조금씩 발견하면서 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