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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제 탈모는 스트레스성 탈모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 5년 전

  • 1,798
10
물론 제 주관적인 추측인걸 감안해주시면 되겠습니다..

18년도 5월 이전에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기때문에 항상 끼기는 잘 챙겨먹었습니다.

18년도 5월부터 자취하면서 한 19년 초까지는 맘껏 먹다가 다이어트 겸 식사 챙기기가 귀찮아서 하루에 천칼로리정도만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먹다가 20년 2월인가 미용실에가서 머리를 자르는데 숯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사실 탈모라는게 나에게 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했고, 별 생각없이 집에와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정수리가 크게 비어있지 않았고, 전두부는 탈모가 올 거라고 상상도 못했기에 괜찮은줄 알았습니다

그리고나서 20년 11월에 더욱 머리가 빈 것 같아 병원에가서 피나계열약을 처방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

약을 먹는동안 사진을 찍어봤는데 정수리쪽은 나아지는게 있다고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두부는 계속 빠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인을 찾고자 이곳저곳 검색을 해보니 여성형탈모, 다이어트탈모, 휴지기탈모 등이 저의 현 증상하고 비슷하다고 느꼈고, 저의 적게먹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정적인 결론으로는 저는 휴지기 탈모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겟죠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일단은 생활습관을 고치면서 병원도 다니며 치료해보려 합니다

제발 머리가 다시 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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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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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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