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처음 탈모약을 먹은지 4년정도 되가는 20대중후반 청년입니다
피나스테리드 3일에한번 먹다가 효과없어서 1일1번 먹었고
더큰 효과를 기대하고 아보다트로 갈아타고 3일에1번씩 먹고있었습니다.
브레인포그를 좀 많이 느끼는것 같았어요
느꼈던 브레인포그의 정도가
피나 3일에1번 <<<피나 1일1번=<아보다트 3일에한번
이었어요
제가 느끼는게 맞나 착각이아닐까 하고 인터넷으로 좀 알아보았는데요
어떤 의사분 유튜브영상에서
두타스테리드의 분자량이 피나스테리드의 분자량보다 몇배가 더 커서
뇌로 흡수가 잘 안된다고
그래샤 두타가 브레인포그가 더 없을거다
피나를 복용중이고 브레인포그를 겪는분은 두타로 넘어가면 개선되지않을까
라고 하셨습니다.
이에대해 직접 약을 복용중이신 분들께서 어떻게 체감을 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저처럼 피나,두타를 다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더좋구요
저는 아보다트를 3일에한번 복용해도 피나 1일1번 복용때보다 비슷하거나 약간더한 브레인포그를 경험했거든요.
ps.제가 몸이 좀 약해서 사람마다 차이가 있음도 감안해주세용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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