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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신약은 늑대와 소년이 되었나?

  • 5년 전

  •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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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두타를 먹은지 13개월이 되고 있는 약도 한달에 12알 먹는다면 내년 9월이면 떨어지는데 또 두타를 먹기 보다는 부작용 없는 획기적인 신약을 먹고 싶은 마음은 다 같을겁니다.
그동안 모낭복제에 성공했느니, 줄기세포가 어떻고 뉴스는 나오지만 저를 포함해 여기 횐님들 모두 "또 시작이군"하며 시큰둥 하리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뉴스가 나오고 제품화에 성공해서 시장에 나온 사례가 없고 있다고 해도 줄기새포 같이 비용대비 가성비가 현저히떨어지니 냉소적이 될 수 밖에 없죠...
지금 탈모약의 대세인 두타와 피나, 미녹시딜도 엉뚱하게도 원래 소가 뒷걸음치다 쥐잡은 형국으로 나온 약이고 .....많은 제약 연구자들 중 탈모인도 많을텐데 왜 개발이 안 되는지 정말 이해는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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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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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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