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한 20대입니다.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고 프로페시아 카피약만 7개월정도 먹고있는데요. 현재는 어느정도 효과를 봐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정수리가 좀 비어서 정수리 이식때문에 연산동의 ㄷㅁ의원을 최근 방문했는데 현재 머리숱을 봐서는 어느정도 정상으로 보이고 얇은 게 문제라고 미녹시딜을 사용하는 걸 추천하더라구요. 사실 이전에 서면의 ㅁㅅㅇ병원에서도 미녹시딜을 추천했는데 둘 다 경구용 미녹시딜을 사용해보라고 했습니다. 근데 경구용 미녹시딜은 여기저기서 부작용같은걸 봐서 꺼려진다고 했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두 분 모두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바르는 제품의 경우 효과가 미미하다고 하셨구요
또 프로페시아 카피약의 효과가 늦으면 8개월 섭취부터 1년 섭취부터 굵어질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섭취 2개월 반에서 3개월부터 머리가 덜 빠지는 효과를 봤지만 아직 굵어지진 않았습니다.
일단 프로페시아 카피약 섭취를 조금만 더 해보고 결정하겠다고 하고 병원을 나왔어요. 사실 저도 현재는 이식을 하기 보다는 모발 두께를 굵게 하는게 저한테 더 맞다고 생각해서 미녹시딜 사용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데
1.프로페시아 카피약을 계속 섭취하면 어느정도 굵어질까요?
2.바르는 미녹시딜이 정말 효과가 적나요?
3.프로페시아 카피약만 복용해서 현재 빠지는 건 어느정도 유지가 되고 있고 얇아지는 것도 이제 멈춘 상태인데 이 경우에서 미녹시딜을 사용해도 쉐딩현상이 심하게 올까요?
4.만약 경구용 미녹시딜을 사용하다가 바르는 제품으로 갈아타도 쉐딩현상이 또 올까요?
5.쉐딩현상이 온다면 얼마나 지속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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