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동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KTNu4QAi8-g&t=1s
이 영상 보세요.
일단 탈모가 아니든 머리는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빠지고 자라고 반복함
탈모는 머리가 점점 가늘어지면서 머리가 안남.....
동영상 2번째 이유보면
내가 dht에 민감한 모낭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면
민감한 모낭이 자그만한 dht에도 과민 반응함..
예를 들어 작은거에도 화내는 친구처럼!!
이런게 유전임
dht에 민감한 것!!
아직 이것을 해결한 현대의학이 안 나옴
(모낭 dht 민감한 것이 활성화 되어있으면
탈모약으로 막지 못한 dht가 난리를 일으킴)
그래서 유튜브 댓글보면 어떤애가 질문함
2번 해겷법이 뭐냐??
알닥톤이라고 의사(박사)가 댓글담
알닥톤을 먹으면 남성호르몬이 적게 만들어지고
dht를 만들때 남성호르몬이 필요한데
알닥톤 모양이 남성호르몬이랑 비슷한 모양이여서
dht만들기 전에 알닥톤이 대신 들어감 그래서 dht가 안 만들어짐..
쉽게 말해 알닥톤이 dht만드는 것을 굉장히 많이 억제함
가끔보면 조합약 먹고 머리많이 자라는 애들 있지??
그런 친구들은 모낭이 dht에 매우 민감하게 태어난거임 (유전이지)
아보다트 프로페시아는 dht만드는 것을 억제하지만
조금 dht를 만들어냄
아보다트가 dht를 완전히 못 막아
조금 만들어져
dht가 우리 모낭 공격해서 머리가늘어지게 만들고 머리 빠지게하고 머리 안나게 함..
dht 없애는 방법은 고환 없앨수 없으니
알닥톤을 먹는 거임
물론 부작용도 있지만............
4번은 모발이식이나 요즘 많이 논란되는 모낭 배양 그런거지.
이렇기 때문에 현대의학으로 탈모가 불치병임....
탈모를 인정하고 약먹고 모발이식하거나 가발이지....
신약 내가 보기엔 한참 멀음...
그나마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주사???
그렇다고 조합약을 권하는 것은 아님
선택은 자기 몫
조합약도 양을 조절해서 먹으면 나쁠게 없음
탈모약, 미녹시딜도 사실 부작용 때문에- 만들어진 약임
처음부터 이 용도로 사용된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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