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머리숱이 약해지고 점점 적어지는걸 느껴서
제대후 탈모에 대해 열심히 알아보고 다양하게 시도해보았습니다.
결국에는 피나,두타 계열 약품이 가장 효과가 좋다고 느껴
아보다트를 4년 넘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여자친구를 사귀어 관계를 가졌는데
몇달동안 사정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혼자하는데는 문제 없이 도달하는데
이게 원인이 평소에 자극적인 영상 과격한 위로 행위로 때문인가 해서
2~3주간 금지해봤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제가 이상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악력때문인가해서 텐가를 구입했지만 이도 의미없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지루는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최대한 혼자하는 행위를 억제하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게 해결책이 맞나 싶습니다.
확실히 텐가로하면 손으로 하는것보다 오래걸리고 힘들기는 합니다.
그렇게 원인을 생각해보니 장기간 복용해온 탈모약 떄문인가 싶었습니다.
다시 탈모관련 글들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려하는데
조금씩 지루관련 글들이 있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다모에도 그런 글들이 있는거 같은데
제가 레벨이 낮아 확인할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발기부전은 아니고 잘서긴하는데
탈모약 때문에 감각이 둔해져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실제로 탈모약이 지루에 영향이 있을까요?
프로페시아쪽으로 약을 갈아타면 조금 괜찮을까요?
약을 끊으면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만약 돌아온다면 얼마나 걸릴까요?
아니면 다 필요없고 그냥 혼자만의 위로시간을 갖지말고
자극적인 영상을 끊는게 맞을까요?
경험이나 답변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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