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랑 프로페시아를 섞어서 먹게된 이후 ...(+이때부터 몸도 안좋아진 측면도 있습니다. 체지방 증가...)
자위시 발기력이 긴가민가한게 드문드문 있었는데 금방 기억속에서 잊혀졌습니다. 아마 잘 되었기에 나머지는 잊혀진거겠죠?
그렇게 한 1년...?
그리고 섞어서 먹으나 프페나 먹으나 털리는 갯수에 차이가 없다고 판단해 아보만 먹은게 한 10일? 초반에 고환통 2~3일 있었는데 사라짐. 그런데 발기력은 이전보다 더 다운되고 이거때문에 스트레스 받게되니(즉 정신적 요인도 가중..) 야동켜도 안섬..
그래서 일단 아보는 전면 끊기로 결정했는데요,
여러분이라면 20대의 나이에서
1. 일단 프로페시아 먹으면서 아보 약효 빠지기를 기다려본다(3달이면 될까요? 2달? 1달?)
2. 아무것도 안먹으면서 단약기를 가져본다(but 그 사이 털리는 문제... 20대에 중기단계 탈모입니다 약먹었을때부터)
3. 그냥 약 다끊고 가발맞춘다.
혹시 몸이 안좋은게 부작용에 영향을 주었을까봐,
이번주에 전립선염(잔뇨감 때문에 의심) 검사받고, 이번달이나 내달초에 발기 검사+치료도 의뢰해볼 생각인데(운동도함)
여러분의 의견도 수렴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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