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
<수술전 >
<수술전 >
<수술후>
<수술후>
<수술후>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기만 했던 수술1년차가 되었습니다
저는 탈모는 아니지만 머리를 올리는 스타일을 즐겨하는 편인데 약간씩 빈 머리 때문에
헤어팡팡으로 채우고 다녔거든요 맨날 그러고 다니기도 불편해서 신중한 고민 끝에 이식 결정했습니다
확실히 이식을 받으니까 라인이 깔끔해서 그런지 세련된 느낌도 강하고 뭔 머리를 해도 잘어울리는듯 합니다
미용실 갈때마다 헤어라인이 너무 예쁘시다고 부럽다고 칭찬도 받습니다ㅎ
헤어라인 하나로 사람 이미지를 바꿔준다는게 너무 신기한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많은분들이 걱정하시는 암흑기.. 암흑기때는 시간이 정말 느리게 가더라고요
병원에서 암흑기에 대해 충분히 설명 받았고 왜 오는지 잘 알고 있었다만 막상 저에게 그 상황이 닥쳐오니
막 사기당한거 아닌가 싶고 내가 제일 심한거 같고 원장님이 원망스럽고ㅋㅋㅋ 막... 온갖 생각이 다 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우습네요ㅋㅋㅋ 잠시 원망했던 원장님 죄송합니다.. 지금은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요
여러분들도 암흑기 오셔도 너무 걱정 마시고 잘 이겨내세요 시간이 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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