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하기 전>
<모발이식 1년 후(1) 카메라 플래시로 가까이 찍음. 가르마o>
<모발이식 1년 후(2) 카메라 플래시로 가까이 찍음. 가르마o>
<모발이식 1년 후(3) 카메라 플래시로 가까이 찍음. 가르마o>
<모발이식 1년 후(4) 카메라 플래시로 가까이 찍음. 가르마o>
<모발이식 1년 후(5) 카메라 플래시로 가까이 찍었으나 가르마x>
<태양아래에서 가르마..>
모발이식 1년 지났습니다. 1100모낭으로 약 3천모 정도를 이식했습니다.
모발이식 전 프로페시아 2달, 그 후 아보다트 1년을 현재까지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복용할 계획이구요..
최종결과를 확인하러 갔을 때 병원에서는 지금처럼 약을 꾸준히 먹으면 현상 유지로 10년정도 괜찮을꺼라고 했고,
모낭을 심을 공간이 거의 없어서 당분간은 모발이식은 못한다고 합니다. 두피 비치는 것이 싫으면 두피문신을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정면상은 크게 문제 없어보여서, 병원의 말을 듣고 별 생각 없이 지냈습니다만...
머리를 감은 후 두피가 너무 많이 비춰보이고, 최근에 밀도가 좀 많이 떨어져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보통 외출을 가르마를 타고 다니는데 정수리 부분과 왼쪽 옆 가르마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비춰보이는 것 같아요.
저는 사진 상으로는 추가로 모발이식을 받을 수 있어보이고, 받을 수 있다면 또 받고 싶습니다. 병원 말을 못믿는건 아니구요!
약을 먹으면서 버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병원 상담을 받아볼까요? 추가적으로 모발이식을 할 수는 없어 보이나요?
감도 안오고 잘몰라서 사진 첨부 및 글을 올립니다ㅜㅜ 평가 부탁드려요 요새 갑자기 좀 많이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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