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재밌는글] 선 본 이야기

  • 14년 전

  • 1,439
4
저는 나이가 61세 입니다.
헌데 혼자 산지가 26년이지요.
아들 11개월만에 한국에서 이혼을 하고 아들 12살 되는 해 국민하고 지금은 초등하교 졸업하고 하루밤 한국에서 자고 미국에 왔어요.
죽도록 일하여 지금의 살므 만들어 이젠 아들 다커서 혼자도 잘 지내니 늣장가 가려고 인터넷 사이트정보에서 교재가 되어 처음 만났는데 재가 보든것은 다 좋은 데 머리가 웃머리 가운데가 뻥 뚤린 바람에 미역국 먹었어요^^
기가 차지만 할수 없지요.
작심하고 머리 모발 이식하고 다시 도전 하려구요.
남성분들은 이해가 되실겁니다 남자는 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여자 찾거든요.
경험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