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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여러분 약 끊지 마세요

  • 4년 전

  • 15,439
75
저는 20대부터 탈모가 왔습니다.
군대후임이 어느날 정수리가 왜그러냐고 해서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그후 미녹시딜로 바르다가 제대후 바르는것을 중단 했습니다. 이후 한 5년간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때는 많이 빠지지는 안았던것 같네요.

30살부터 피나를 약 10년간 복용하다 아이를 가지기 위해 약 6~7개월 역을 안먹었습니다. 약을 끊고 한 2~3개월은 경과를 지켜봤는데 특별히 더 많이 빠지거나 그런 징후를 못찾았어요. 이게 실수였죠. 다시 머리를확인해본때는 약 4개월후 정말 정수리가 어마하게 털려있네요. ㅠㅠ 그후에 피나를 다시 먹다가 약 6개월흐 아보다트로 바꿨어요.
약응 투약한지 1년이 다 되가는데 머리는 더 빠지는 느낌입니다.
여러분 약 끊지 마세요. 정말 끊는 순간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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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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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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