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돌아가신 할아버지 M, 외할아버지는 헤이아치입니다.. 아부지는 스트레스로 D형,입니다..
30대 중반인데, 선천적으로 M자였고.. 미용실에서 펌할때만 엠자..3자 머리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평소엔 앞머리 내리고 다니니, 바람불때 말고는 뭐 그닥... 스트레스는 없었고,,
아직까진 탈모로 약을 먹은적도 없습니다;;
그러다 직장동료중에 모발이식을 하고 일을하고 있다고 하길레..
저도 서울가서 무작정 모발이식을 예약하고 왔습니다;;
앞머리 내리고 다닐땐 스트레스가 없어서 몰랐다가 괜히 모발이식에 꽂혀서 막무가내로 예약한건아닌지...
그리고 저는 약도 먹은적이 없는데.. 사진 상 검은색 점(?) 부분에 약을 먹거나 무엇인가를 바른다면 머리가 나게 될까요....?
예약금 까지 걸어놨지만
모발이식하게되면 -450
예약금만 날리면 -40 입니다 ㅋㅋㅋ
와이프는 그냥 하고 오라는데..... 착한건지..ㅋㅋㅋㅌ;;
모발이식 알아볼때는 아! 무조건 해야겠다 했는데... 수술날짜가 다가워지고..
무서워서 그런지 ㅋㅋㅋㅋㅋㅋ 자꾸 헛된 희망을 찾고있네요;;
혹시 이런 case이거나, 이런 case를 보신 선배님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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