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중학생때부터 였구요 ㅠㅠ
20살때부터 탈모약(모나드정) 복용시작후 현재까지 복용중입니다. (친가 외가 모두 풍성하십니다.. 나만 탈모 짜증나ㅠㅠ)
아무튼 울면서 복용 시작할땐 쉐딩이 없어서 '나 선택받은건가 풍성충이 될수있는건가...! 그래 난 탈모유전자는 없어!!' 라는
희망으로 꾸준하게 먹다보니 그래도 학창시절에 비하면 조금 좋아지더라구요
(그래도 정상인에 비하면 없는수준이라 죄수마냥 마음 졸이면서 살았습니다. 바람불면 짜증나고 탈모 얘기만 나와도 내얘긴가 하고
흠칫..ㅋㅋㅋ)
그렇게 머리숱이 좀 없다가 있다가 반복하다가 작년부터 앞머리가 조금씩 후퇴하기 시작하더니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그런건지 최근들어 이마가 밀리기 시작하구 정수리쪽이 많이 비기 시작하더라구요 하~~ㅠㅠㅠ 건물주라면 받을일도 없을텐데
머리감고 머리 말릴때도 떨어진 머리카락보면 한숨만 푹푹..하하
그렇게 대다모에 열심히 서칭결과 선배님들 관리방법을 봤더니 저의 오만함과 비정성에 반성하고 추가해서 관리하려고합니다!
그래서 이제 궁금한점 물어보겠습니다 선배님들
저번에 약 처방받을때 두타로 넘어가는거 어떻냐 라고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봤었는데 그게그거라고 드시던거 드시라고 그러시더라구요
혹시 모나드정에서 두타로 넘어가신분이나 피나에서 넘어가신 선배님 계시면 어떠신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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