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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그리고 지금

  • 4년 전

  •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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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M자 탈모여서 고민이 컸던 남자입니다
어렸을땐 잘 몰라서 고민이 없이 성인이 됐고 사회물 잠깐 먹고 머리 밀고 군대에 들어가 항상 머리를 밀어 머리카락 고민없이 살았습니다(지금 생각하면 군대에 있을때가 마음이 편했네요)
전역후 사회 생활을 하며 여친을 사귀면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람이 불때며 여친이 머리카락을 만지며 넘길때며 M자 탈모가 거슬렸죠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운전을 하면 창문을 안내립니다 머리카락이 날려서 그정도로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도 M자 탈모는 다른 탈모에 비해 축복 받았다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날 부터 샤워를 하며 거울을 보면 점점 비어가는게 보이더라고요 바닥을 보면 머리카락이 수북하고 자고 일어나면 항상 배게를 확인하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괜찮겠지 괜찮겠지 하는것도 점점 지쳐갈때 인터넷을 보던중 광고를 봣는데 (모발이식광고) 살던곳에서 제일 가까운곳에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하고 병원 원장님과 상담을 받았는데 가격이 무섭더라고요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내 자신을 위해 큰맘먹고 결제를 했습니다
올해 초) 시술 당일이 되고걱정반 설렘반으로 몇시간이 걸리는 시술을 잘 마무리 하고 몇가지 주의사항을 듣고 나왔습니다
시술이 끝나면 이제부터 제 자신이 일주일동안 관리를 잘해야하는데 전 정말 잘했습니다 시키는데로 열심히 꾸준히 했습니다 다시는 스트레스 안받아야지 하고 머리카락이 자라나면 머리를 넘기고 다니는 마음으로 엊그제 병원을 다녀왓는데 머리가 잘됐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당연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fuck 탈모
이제는 걱정없습니다 약도 잘 먹고있고 탈모샴푸 미온수로 머리도 잘감고 있고 항상 자신있게 다니며 운전할때 창문 내리며 상쾌하게 바람도 맞고 있습니다 요즘 공기가 좋더라구요
할까 말까 지금도 고민하시는 분 먼저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자신을 위해 할수있습니다! fuck 탈모 이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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