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침내 M자탈모에 3800모 이식을 했습니다.
저는 30살이고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어요.
저의 예전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프로페시아, 아보다트에 매우 큰부작용을 겪었습니다.
지금도 후유증으로 단어가 잘생각이 안납니다. 회사에서 설명하는 일을 하는데 큰일이에요.
그나마 다행히 성기능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누군가 약을 먹는 다면 저는 정말 말리고 싶어요.
저는 20대 중반에 M자 끼가 슬슬 오더니 30살에 황비홍 처럼 거의 비게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겪어보면 약으로 어떻게 못합니다. 모발이식 해야 해요.
이식결과 정말 예쁘게 잘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의사님들 기술이 정말 최고에요.
모발이식 골든 타임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3000모가 넘어가는 시점에서 하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20대 중반때는 병원에서 1300모만 해도 될거라고 했습니다.
결론은 약으로 커버치는건 몸에 부작용과 막대한 후유증이 남을수 있으니 한달정도만 지켜보시고 부작용이 있다면 끊으시길 바랍니다.
결국 답은 모발이식이였네요. 정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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