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논문주인은 장효찬씨이고 지도교수는 김정철 이구요.
영리목적이 아니라 이렇게 올려봅니다. (정보공유차원에서 올림)
영리목적이면 이렇게 논문 스크랩 못올려요,, 규정이..
몇년뒤면 완벽한 탈모치료제가 나온다는 소리를 누가 한거 같은데
그건 좀 아닌거같고 '완벽'은 아니더라도 미녹시딜 형태의 국소적
도포제로 개발될듯 합니다. 즉 맨날 발라야 하는 치료제라는거죠.
저 논문은 경북대 김정철 교수팀에서 현재까지의 성과로 보여집니다.
쉽게 예기해서 DHT가 모유두세포 자극하면 전두부는 DKK-1, TGF베타
이 두놈의 유전자가 분비가 되는데 수염에서는 이넘이
분비가 되지 않고 오히려 털을 굵고 건강하게 하는 EDA2R, IGF2 유전자가
분비가 되더라는 뭐 그런거입니다.
AGA(안드로제닉 알러페시아)의 원인을 알아내는 과정에 거의
근접한듯 싶고 어떻게 보면 유전자와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들이 갈망하는 완벽한 탈모치료제는
제 추측상 시간이 좀 더 많이 걸릴거로 사료되구요.
몇일전 그의 인터뷰기사를 접했는데
김정철교수는 탈모인들을 위해서 부를 택하지
않고 연구실에서 현재도 연구를 하고 있답니다.
뭐 빌딩 지어줄테니 서울와서 이식병원해라하는
많은 유혹이 있었고 교수월급 받는 입장이라
그렇게 부유하지도 않다고 하시고 경상북도의 지역발전을
위해서 그곳을 탈모치료의 상징처럼 만들기 위해 지킨다는 뭐
그런 내용이더라구요.
탈모인이라면 모두가 박수쳐줘야 할 사람이 아닌가 하네요.
우리가 마지막 희망이라고 일컷는 자가모발이식시술도
그의 호기심에서부터 탄생된 수술이잖아요?
바르는 치료제를 개발을 한 상태랍니다. 근데
모유두세포까지 침투가 불가능한 상태랍니다. 모유두세포까지가
깊이가 1이라면 0.5정도 침투율을 보인다고 기억이 되구요
TG어쩌구저쩌구 용액인데 그건 까먹었네요. 어째껀 그 침투율을 높히는데
매진하고 있고 이온성으로 극성 이용해서 침투시키네어쩌네
그런 연구방향으로 지금 연구중이다라고 그렇게 기억되고 있네요.
이밖에 더 진전된 정보가 있으신분은 제가 관심이 많아서그런데
좀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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