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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여러분들의 진정한 용기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돼었습니다.

  • 14년 전

  • 1,486
10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하자면 올해 23살이고 중2부터 탈모를 앓아와서 지금에와서는 곧 대머리가 됄것같은 수준의 탈모보유 대학생입니다.
이곳에 와서 정말 많은것들을 배워갑니다.
이제 까지저는 모자만쓰고다니고 언제나 거울을 보며 자기비하만 했습니다. 사람들앞에 나서지를 못했었구요. 머리얘기만나오면 굉장히 예민하고 그날은 하루종일 우울합니다....좀 나아지고싶어서 머리를 좀 기른뒤 파마를 해봤지만 역시나 결과는 처참하더군요 ^^..그래서 더욱 우울한 오늘이었는데..
그래서 분풀이를 하고싶은곳을 찾다가 우연히 이곳에 들르게돼었습니다.
이곳에서 여러분들의 용기와 이야기를 듣고 하나
커다란 깨달음을얻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그동안 제 자신을 너무 잊고살은듯하네요. 겨우 탈모따위로 제 자신을 그렇게 미워하고 싫어했었다니..
이제부터 자신감있게 살아야겠씁니다. 모자따위 당장 벗어버려야겠네요.
이제는 달라져야겠습니다.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지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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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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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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