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탈모 치료엔 두타나 피나가 진리다. 공포감 조장한다는 식으로 말할 분들은 이 게시판을 패스하세요.
여러분들 중 두타나 피나를 빼고 탈모 관리를 하는 분들 중 미녹만 바르던지 아님 특정 영양제를 드시는 분들의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이전 게시물을 보고 탈모약의 부작용에 대해 공감을 하면서도 이대로 털린다는 생각에 특히 20~30대의 경우는 우울하신분들도 있는데, 그런분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영양제나, 샴푸 등으로 방어에 성공한 분들의 후기가 용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두타나 피나의 60~70%라도 방어를 한다면 대성공이라고 봅니다. 차라리 부작용 때문에 고생을 하느니 머리는 그정도로 방어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 오히려 연애 전선에도 승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저는 gnc 종합비타민,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밀크시슬을 먹고 샴푸는 모다모다 갈변샴푸와 제주녹차샴푸를 보조로 쓰고 주6일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미녹시딜은 끊었습니다.
어떤 분은 dht blocker로 피나의 70% 수준으로 방어했다는 수기는 본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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