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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예고없는 동반탈락 하루하루가 참.....

  • 14년 전

  •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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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가입하게된 탈모인중에 한명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모발이식을 하게되었죠.. 지금은 동반탈락으로인해 머리에 쥐파먹은거 마냥 속이 훤이 들여다 보이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속상하다못해 죽고싶다면 너무 오바일까여?.. 병원에서 수술전에 이러한 증세를 말해주었더라면 전 수술을 미루거나 약물치료만 했거나 했겠져 아님 알고 수술했더라면
충격이이정도는 아니였겠죠 너무 속상합니다 친구들 연락조차 받기싫고 물론 안받고 집에만 쳐박혀 있습니다. 꼭나가야되는 상황아니면 말이져..
병원측에서는 이러한 사례가 거의 없어서 말을 안해주었다고 하는데 어쨋든수술후에 나타나는 증상이니까 말 안해준 병원측이 너무나 밉고 싫어지고 그러네요 특히나 저같이 모발에 힘이없고 가는사람은 탈락후에 안올라오거나많이 더디게 올라온다던데 어째한번도 말을 안해줬을까요.. 당장 이제 면접도 봐야하고 일도 구해야 하는데 ..좀더 일찍 이런좋은카페를 알았더라면 하고 엄청 후회하고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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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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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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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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