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중단하고 폴텐도포 3주경과 사진>
<미녹사용 1년 2개월 그리고 중단 2주 경과 정면>
<미녹사용 1년 2개월 그리고 중단 2주 경과 후면>
베아리모, 핀페시아로 2~3년 복용을 했습니다.
미녹시딜 바르다가 폴텐을 4개월 정도 발랐는데 거진 2~3주만에 후두둑 다 떨어지고 나서 다시
미녹시딜을 사용하다가 머리에 효과보다 온몸에 체모만 더 많이 쌓여서 중단한지 2주되었네요ㅋㅋ(미녹시딜 다시 바른지 1년 2개월됨 답은 다른거 말고 먹는약과 미녹시딜만 있는게 맞나봐요.)
어제 모발이식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현미경으로 확인하면서 상담 받았는데 비어보이는것에 비해 살아있는 머리가 생각보다 많아서
모발이식량은 1400모낭정도만 하고 DHT차단율이 더 높은 두타계열 약을 먹어보자라고 상담 받고 왔습니다.
아직 약이 많이 남아있어서 좀 아깝긴 한데 전환하는게 낫겠죠?
두타계열 해외직구 약도 핀페시아처럼 괜찮은지 걱정이라 이렇게 글을 남겨보네요
약값이 워낙 많이 나가니까요... 혹시 회원님들 중에 두타계열 회외직구 제품 사용하시는 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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