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핀페시아 3년 약 1100알 먹은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10대떄부터 이마도 엄청넓고 M자지만 숱이 많아서 신경안쓰다가
평소랑 같은 헤어스타일인데도 앞머리가 점점 비는거 같아서 그때부터 복용하였습니다.
그동안 M자 헤어라인은 어느정도 유지는 하는 것 같아서 평소에 만족하였지만 (눈썹까지 8~10cm)
핀페시아가 이제 떨어져서 해외직구를 할 예정으로
오늘 좀 더 꼼꼼히 보니까
헤어라인보다 안에 속알머리라고 하나요. 숱? 그런게 좀 줄어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두타놀을 구매할 예정인데요
혹시 저처럼 M자 탈모이신분이 교체한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들어서 문제인데
마음이나 정신적인 성욕은 있는데 육체적인... 발기가 많이 약해지고 지속성?이 떨어진거 같습니다.
많이들 말씀하시는 브레인포그, 우울증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저는 없는거 같습니다.
회사 업무에 지장이 없어서요. 하지만 발기는 확실합니다. 솔직히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인데
두타놀 쪽으로 바꾸면 더 심해질까요?
고민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