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에게 맞을지 모르지만 팁같은거라 보시고
제 경험측에 의한거에요.
프페만 주구장창 먹던시절 솔직히 프페 3개월 가격이면 카피약
1년반치라고 생각하니 고민되더군요. 그래서 실험을 해봤습니다.
어차피 약남으면 다 환불해주니까 미녹 1년반을 받고,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잘못느낍니다. 똑같은 약이네 아이 내가 미쳤지
이 약을 그비싸게주고사다니, 했는데... 딱한달지나니까
모든의욕이 떨어집니다. 성욕이요? 그냥 움직이는것 자체도
싫어요 ㅋㅋㅋ 자위? 생각도 안나구요. 한달 되었을땐
심지어 발기도 안돼요 ㅋㅋㅋ
근데 이게 자각을 못하고있다는게 무서운거에요. 애초에 욕구가 다 사라져서 성욕을 테스트해 볼 일도 없이 한달이 지난거죠.
어느날 발기안돼는걸 발견하고 하.. 약끊자 하고 10일 지났나 멀쩡히 돌아오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지금다시 프페로 1개월째, 잘스구요 문제가 없어요.
저같은 의학쪽으로 큰지식이 없는 사람 입장에선 카피약이라 다 같은줄 알았는데 안맞는게 있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저같은 분들이 꽤 계실텐데 가격의 압박으로 미노페시아로 사셨다 데이는 분들 계신것 같더라구요.
혹시 미녹이 안맞으시면 원래대로 몸 돌려놓고 프페로 도전해보세요. 진짜 카피약이라고 다같은게 아니더라구요. 주성분만 같은건데 사이드이펙트가 달라요. 저만그럴지 여러분도 그럴지 모르니 한번해보자구요 :)
아, 그리고 아르기니 마카 운동때문에 꾸준히먹고있는데 탈모랑 전혀 상관 없는듯합니다 거진 1년 복욕해가는데 문제 없어요. 오히려 발기가 더 잘되는 너낌입니다. 이상이에요! 모두힘내자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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