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에 탈모 관련 글 탐방하던 중에 어떤 분이 프로페시아 복용하다가
내성이 생겨? 효과가 떨어지면 나중에 두타스테리드로 갈아탈 것이라는 취지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은 '만약 두 약을 복용했을 때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한 것이 효과가 더 좋다면
굳이 처음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다가 효과가 떨어진 다음에 두타스테리드로 갈 필요없이 처음부터
1형, 2형을 다 잡는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하는 것이 탈모 개선에 더 도움이 낫지 않을까?' 입니다.
지금 저 같은 경우는 프로페시아 효과가 그리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두타스테리드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 중인데
만약 일찌감치 두타스테리드로 갈아탔다가 인터넷에서 본 글대로 나중에 내성? 같은 것이 생겨 탈모약 복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기간이 짧아지는 것은 아닌지 하는 걱정이 듭니다.
꼭 처음부터 프로페시아 계열의 약을 복용해야하는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약을 장기간 복용시 내성이 생겨
효과가 덜 받게 되는지, 그리고 프로페시아에서 두타스테리드로 전환하는 경우는 어떤 때 전환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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