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안녕하세요 전 2012년에 16살이되는 한 여학생입니다
저희엄마는 머리숱이 엄청 없으셔서 머리를 항상 띄우고다니시구요, 아빠는 심한 m자탈모예요(아마...)
저는 꾸미는거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인데요. 어릴때 염색파마를 엄청 많이햇엇어요
허구한날 파마에 염색에.. 과장해서말하자면 안해본머리색이없을정도에요
엄마가 맨날 파마염색을 엄청시켜주셧엇거든요..ㅋㅋ
그리고 이제 한 10살쯤부터는 머리를 안건들엿엇다가 13살이되니까
또 멋내고싶은마음에 그 1년동안 파마2번 염색2번 매직까지 엄청나게 머리를
괴롭혔습니다
14살땐 학교에서 걸리기 싫어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좀 중학교 적응됫다고
15살 2학년되니까 절정으로 머리를 바꿔댓죠...
그게 2011년때입니다 ㅋㅋ 그한해동안 파마4번 염색1번 싸구려스트레이트약으로 머리피기 4번 탈색2번까지
많이도햇네요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땐이런결과가 초래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ㅠㅠ
위에 말했듯이 부모님 두분다 풍성한 머리숱의 소유자는 아니셨고 그 영향으로 저도 엄청 적은
머리숱을 가졋죠 그런데 거기서 또 머리를 그렇게 바꿔댓으니...ㅠㅠ 마지막에한 탈색이 가장 큰 영향을 준거같구요
평소에 엄청 먹다가 다이어트한답시고 2주정도 아무것도 안먹다시피하는 등 영양적 불균형도 원인인것 같구요
부모님이 잔소리가엄청심하신데 그거때문에 엄청울고 스트레스받거든요? 그로인한것도 잇을거같아요
문제는 머리한번 묶고풀면 엄청나게 머리가 많이빠지고요;; 방학동안 머리숱의 감소를 확연히 느꼇을정도예요
병원을 가봣더니 탈모가 진행중이라고하더라구요 애들이 탈모냐고 맨날 놀렷엇던 전적도 잇구요
치료를 하자니 일주일에15만원 6개월이상치료해야 효과가나고 효과가없을수도잇다는데
그 큰돈을 쓰자니 부모님이 좀 싫어하시는 눈치에요 전 빙법이 없을까요? 에휴 ;
이제 방학끝나면 검정색으로염색 또 해야되는데 탈모때문에겁나요
탈모탈출법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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