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부작용 때문에 약을 먹지못해 본인 머리가 다 털린사람이들이 "반복적으로" 부정적인 위험글을 올리는 이유는?
한두번의 경험담과 댓글은 순수하게 회원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정보의 공유를 목적으로 쓰여진 글로써 충분히 납득이
가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반복적으로" 라는건데, 과연 이게 진정으로 타인을 위해서? ㅋㅋㅋ..... 정말 그런가요?
본인의 불행한 경험을 "주기적으로", "반복적으로" 어필하는 사람의 심리는? 상대가 가족이면 납득가능한데
쌩판모르는 남인 생면부지 타인들의 안녕이 자나깨나 걱정되고 견딜수없어, 주기적으로 대다모에 들어와 약복용을
한사코 말린다? 나는 실패했고 가망없으니 너네도 잘되는꼴 볼수없다라는 심리라고 말하면 댓글 난리나려나요? ㅋ
입장바꿔 생각해 봤는데 만약 제가 부작용자중 한명이었다면 한번정도는 개인적인 경험담을 공유해볼만 했을테지만
주기적으로 행동하는 심리가 참 공감이 안가서요....누구라곤 말 못하겠지만 ㅋ
참 이타심이 대단하신건지 오지랖이 넓으신건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약복용자가 권하는 탈모약을 복용하고 영원한 부작용에 고통받을 새로운 회원들이 생겨나는것에대해서 통탄을 금치
못하겠다라고 하신다면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ㅎ
본인은 부작용 없다고 약복용 쉽게 권하는거 무책임하지 않냐 라는 소리도 하실거 같은데, 저는 상대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판단하라고 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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