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현재 프페 복용중입니다. (오늘부터 8주차꺼 먹네요.)
제가 머리숱이 11월부터 진짜 한달에 머리숱이 정말 심하게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더는안되겟다 싶어서 12월부터 프페복용하고, 1월, 2월 현재 역시 머리숱이 몰라볼 정도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10월전엔 그냥 머리숱이 남들보다는 적었고 물묻으면 좀 비었다고 느낄정도엿지만
머리감고나서는 육안으로 확인을 못할정도였죠. 아버지는 대머리시구, 해서 프페를 복용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제가 10월부터 토플공부를 시작했는데, 공교롭게도 머리숱이 진짜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진 시기하고
공부하는시기하고 겹치는겁니다. 근데 좀 의아한게 제가 현재 토플을 넉넉한 기간을 잡고 공부하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질 않는다고 생각했거든요. 뭐 이번달에 점수안나오면 안되는데 어쩌지.. 라는 마인드가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안받는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독해지문이나 학원숙제 같은거때문에 중간중간 스트레스 받지만
7월에 호텔알바할떄보다는 훨씬 적게 받는다고 생각햇거든요? (그때는 하루에 진짜 짜증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맨날 불규칙생활.. 잠도 새벽2~3시에 자고 아침 12시, 1시에 일어나고 밥도 하루2끼)
현재는 아침 점심 저녁 꾸준히 먹고 이틀에 한번은 줄넘기2000번하고 잠도 2시이전에 자고 아침 8시이전에는
무조건 일어납니다. (이렇게 생활한지 2달정도 됬음..) 그래서 스트레스가 아닌거 같은데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머리가 빠지는거랑 제가 공부를 하는 시기랑 너무 비슷하네요... 스트레스성 탈모면 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아버지가 대머리시구 아버지네 가족분들이 할아버지 제외하시고 아버지 두명동생이 모두 대머리세요.
그래서 프페는 계속 복용하려는데, 그거 하면서 두피주사 그거 맞으면 좀 효과가 있을까요??
(담배 피지않고 술도 10월공부 시작하면서 설날떄 한번먹고 한번도 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머리빠지는
스타일을 보면 11월부터 그냥 꾸준히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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