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ㅈ>
안녕하세요,, 2~3년전부터 글만 보고 요새 글도 쓰고하는 거의3~4년정도 탈모 진행된 남자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넓다고 생각하고 살았었습니다. 근데 군대때부터 약간 눈에 보이게 헤어라인이 벗겨지더니 지금 현재는 사진과 같습니다.
약은 군대를 전역하고 그때부터 먹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확하지는 않는데 아마? 지금 약 먹은지는 한 2년은 넘은거 같네요,, 그동안 머리를 심을 비용은 없어서 주위머리로 잘 감싸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제 연모화 까지 진행되고,, 정수리도 너무 휑해보이고,, 스타일링도 이제 머리가 없다보니 비어보이고 그러네요.... 약은 여태까지 모페만 먹었습니다. 약을 바꿀 타이밍 일까요? 두피케어는 고수님들은 어떻게하는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헬스 가 탈모에 안좋다는 글을 읽었는데,, 아예 하면 안될까여?
요약하자면
1, 약빨이 안드는것도 있는데 강직도저하, 우울증및 무기력, 단기기억력 저하가 느껴질정도로 됨, 약을 바꿔야 되는 타이밍인가요
2,두피케어 추천좀 해주세여ㅠㅠ
3,헬스가 탈모에 많이 안좋을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