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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약물치료..가발..두피문신..

  • 14년 전

  • 1,751
4
ㄹ20대 중반에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당시는 m자 탈모라 어느정도 커버가 됐습니다.
한 2년 지나니 정수리쪽으로 탈모가 시작됐습니다.

모발이식을 하면 일반인 처럼 될 거란 생각은 꿈입니다.
그렇게 빽빽하게 심을수 없습니다.
그냥 머리가 없던 자리에 머리가 생겼다 정도..

1차는 절개식이었고 2차는 비절개식 생각해 봅니다.
담당의사 왈 " 어떤 수술이고 흉터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비절개식도 상처가 남습니다.

가발로 눈을 돌립니다.
내 성격이 까다로운건지
유명업체 중소업체 포함
5개를 해봤습니다.
땀이 많고 더운거 갑갑한거 절대 못참습니다.
운동불가 찜질방 불가
무엇보다 스타일 내는거 어렵습니다.
가끔 가발포토후기에 올라오는 자연스런 스타일 하시는 분들
정말 부지런한 분들입니다.

이 기간에도 6년정도 서울에 유명한 피부과에서 정기적으로
관리도 받았습니다.

이래저래 머리에 쏟아부은돈 계산에 보니
소나타 값 나오네요 ...내 차가 모닝인데...

더 이상 머리로 인해 스트레스 받기 싫어
삭발하고 점찍으러 갑니다.
이것도 만족스럽지 못하면...
뭐...두피를 뜯어 낼 순없고
아 ..진짜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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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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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