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탈모정보]

탈모의 진실

  • 14년 전

  • 1,565
9
탈모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인터넷에 여러가지 탈모에 대한 오해가 난무하고 무작정 치료법을 따라 했다가 낭패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들 있습니다. 이러한 낭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신문기사를 올립니다.

▷머리를 감을 때 샴푸 대신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비누가 물 속의 금속성분과 만났을 때 생기는 물질은 두피에 심각한 자극을 준다. 장기간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비누 입자가 모공입구를 막아 머리카락을 얇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또한 비누의 염기성분은 머리카락을 감싸고 있는 보호막인 큐티클층을 갈라지게 해 손상을 초래한다. 각자의 두피 특성에 맞는 샴푸를 사용해야 전반적인 두피 자극을 줄이고 큐티클 층을 보호할 수 있다. 머리카락이 아무리 짧아도 샴푸가 권장된다.

▷머리를 매일 감으면 더 빠진다?
머리를 빗거나 감을 때 자연스럽게 빠지는 모발을 휴지기 탈모라고 한다. 이미 2~3개월 전부터 빠질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냥 내버려 두어도 빠지게 될 운명이다. 사흘에 한번 머리를 감으면 사흘치가 한꺼번에 빠지는 것 뿐. 오히려 머리를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아 생기는 노폐물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매일 머리를 감아 청결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많이 두드리면 탈모가 예방된다?
적당한 두피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돕고 탈모 원인인 활성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두피 예방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무엇이든 지나치면 해가 되는 법. 손톱으로 인한 강한 자극은 오히려 상처를 일으키고 염증을 일으켜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마사지를 할 때 반드시 손가락 지문을 사용해야 한다. 머리를 묶어주면 자극으로 인해 빨리 자란다는 속설도 있으나 오히려 강한 자극은 머리를 빠지게 해 머리카락 자체의 성장주기를 단축시킬 수 있다.

▷머리카락 하나를 뽑으면 두 개가 난다?
머리카락이 두 개 뽑히면 속에 남아있는 모근이 다시 털이 되어 자라기 때문에 새로 나는 머리카락 역시 한 개이다. 간혹 두 개가 난 것처럼 보이는 것은 외무 마찰에 의해 털이 갈라진 것이다. 강제로 머리카락을 뽑다가 모근을 심하게 손상시킬 경우 아예 털이 나오지 않게 될 수도 있다. 머리를 밀면 숱이 많아진다는 속설 또한 더 굵고 짙은 머리가 나올 수는 있지만 그 수 자체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을 무작정 믿지 마시고 탈모가 고민이시라면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