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Fuck탈모] 여성 탈모 슬픈 푸념

  • 4년 전

  • 1,183
4
안녕하세요 탈모를 인지하고 간헐적 관리한 지 올 해로 약 10년 정도 됐네요
20대 초반부터 탈모임을 인지하고 유명한 병원(ㅊㅂㄷ, ㄱㅎㄷ)도 가보고 약도 처방받아 먹고 발라보고..(나녹시딜, 엘크리넬, 나중에는 각서받고 ㅍㄹㅍㅅㅇ도 처방받았으나 안 먹었습니다)
별 짓을 다 해봤지만 결론적으로 효과가 없었고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이 빠진걸 알게되었네요
여기 분들과 비슷한 감정 변화를 겪다가 요즘 다시 우울해져서 푸념이라도 늘어놓고자 와서 글 쓰고 가요 ㅎㅎㅎ..
30대 초반 한창 예쁘고 연애와 결혼할 나이에 이러고 있으니..
과연 연애는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과연 내가 늙고 죽기 전에 이 열등과 우울함을 극복할 수 있을지..^^ 아직 10년차라 그런지 여전히 탈모 관련해서는 한없이 작아지고 유약해지네요~~~ 휴^^
다들 비슷하실 것 같지만.. 오늘따라 좀 더 울적해서 푸념 늘어놓고 갑니다
읽는 분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