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탈모약을 복용 이후에 평소 성기 크기가 작아지거나 축소될 가능성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가능다하면 출처가 있는 자료가 있는 분 계실까요?
해당 내용으로 대다모에 검색해서 꽤 유명한 탈모 전문병원에 자문해본 결과 많이들 염려하시는 산화질소, 음경해면체 세포 자멸로 인한 음경 왜소 및 축소는 사람에게 일어난 케이스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답변과 함께 동물 실험에서 가능성 정도만 보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추가적으로 해면체 세포의 민감도가 낮아진 경우가 동물에서 발견됐고, 사람에도 이런 부분이 발견되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또한 음경해면체 세포 자멸에 따른 음경크기 축소와 관련한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아로마 테이즈(아로마타제) 등 특정 호르몬 또한 단순히 DHT을 커팅하는 과정으로 인하여 활성화 된다는 것은 이론상 한계가 있다는 의견도 들었습니다.
전 성욕감퇴에 대한 부분은 기전 상 충분한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성욕 감퇴와 성기 축소는 엄연히 다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발기 부전으로 인한 발기 후 성기 크기에 대한 질문이 아니며 평소 성기 크기에 관련한 질문입니다. 몇몇분들이 댓글로 FDA에서 실험한 결과가 있다라던지 너무 확신을 갖고 말씀하시기에 혹시 객관적으로 참고할만한 자료가 있나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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