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충북대도 미녹시딜정 처방하는군요;
저 10년전? 다닐때는 그래도 50만원정도면 나왔는데 지금은 120~150정도 나오네요 검색해보니..
거기는 나노팜 제품은(나녹시딜,스칼프엔,프로좀에이,댄테라피샴푸) 등등 10년지나서도 계속 쓰는군요ㅎㅎ
각설하고..
프페던 아보다트던 계속 먹고 특정부위만 미녹시딜 바르곤 햇는데 계속 넓어지고 정수리는 진짜 이젠 심각상태 된 거 같고
저는 일명 확산성탈모..
옆머리 정수리 앞머리 전체적으로 휑해지는 스타일 제일 짜증나죠..
병원가면 휴지기성 어쩌고 하는데 10년전에도 휴지기성 탈모라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10년 이후에도 전혀 호전이 안되죠 ㅎㅎ
그래서 이젠 1/4 미녹시딜정을 아침에 먹고 저녁에는 로게인폼 바르고 두타모아 먹는 방식으로 해보려구요..
먹는 미녹시딜 부작용 얘기가 많아서 고민했는데.. 1/4 쪼갠거면 엄청 작은 용량이라 괜찮을거 같고
저도 혈압이 고혈압 까진 아닌데 조금 높은 단계긴 해서 조금 도움도 되겠죠 ㅠㅠ
하 거의 15년전? 대다모 상담 통해서 갔던 의사 때문에 프페를 먹었는데 내성 걱정을 하니
당시 의사가 10년안에 신제품 나오지 않겠느냐 했는데
15년이 지나도 탈모 약품은 그대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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