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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저같은분도 계신가용

  • 4년 전

  • 1,084
8
저는 중학교때부터 제머리숱이 많지않음을 알고있고 항상 거울로

정수리쪽을 점검하면서 살아온지 벌써 15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항상느끼지만 많지는 않은데 심리적으로 괜찮지할때마다 많아 보이는게 있었어요 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적지도 많지도 않은 수준에서 계속 관리되고있고 확실히 빠진건 없으나

아버지 머리를보고 피나복용을 시작했네요

조금 씁쓸하긴합니다. 걱정안하고 사는분도 많은데 말이죠.

목표는 다들 빠질때가지 유지하는겁니다 ㅋㅋㅋ 그나마 얼굴이좀 나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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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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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