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드디어 오는건가

  • 4년 전

  • 999
3
어릴적 탈모는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29살이 되어서야 탈모의 심각성을 인지했습니다. 처음에 약을 먹었을 때 부작용이 있는 듯 하여 잠시 끊었다가 2일에 1알씩 먹었더니 부작용이 딱히 안 느껴지더라고요. 요즘은 불안해서 그냥 한알씩 먹고 있는데 부작용으로 불면증이 생긴건지 숙면을 취하는 날이 손에 꼽을 정도네요.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길 기대하며 하루하루 그냥 먹습니다 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