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이후 탈모가 심해진 느낌이라
여러 정보를 찾아보는데
이런 이야기도 있네요.
유튜브 : 의학채널 비온뒤
https://www.youtube.com/watch?v=PmmV93Oi23c&t=2155s
코로나에 걸리면 탈모 생길 확률이 30~60%
입니다. 단 그중 10%는 탈모가 지속된다.
바로 어제 (2021.12.05) 나온 논문입니다!
세계의 탈모 전문가들이
"코로나에 걸리면 휴지기 탈모에 걸릴 확률이 3~60%이고,
모발을 당겼을 때 아픈 모발통이 생길 확률이 40% 정도다"라고
의견을 모았다는 내용인데요.
충격적인 내용의 논문을
서울대 피부과 권오상 교수가 직접 출연해 알려드립니다!
1. 남성형 탈모증
남성형 탈모가 심할수록 코로나에 잘 걸리고 심하게 앓는다.
탈모가 있는 사람이 코로나에 걸리면 사망률도 증가한다.
하지만 발모제(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등을 복용 중인 경우
위험이 줄어든다.
따라서 남성형 탈모가 있는 경우 부스터샷을 빨리 맞고 탈모증치료제를 꾸준히 복용할 것을 권한다
2. 원형탈모증
원형탈모는 면역이 너무 강한 경우에 발생한다.
따라서 백신을 맞은 경우에는 면역반응이 활성화 되므로 원형탈모가 재발하는 경우들이 있다.
코로나 감염 직후 원형탈모증 발생은 차이가 없었다.
3. 휴지기 탈모증
코로나에 걸린 30~60%의 사람들은 휴지기 탈모에 걸린다.
여성에서 남자보다 4배가 더 많이 발생한다.
대부분 잘 회복 된다.
그리고 코로나 걸렸던 사람들은 모발을 당겼을 때 통증을 느끼는
모발통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탈모 #최신탈모치료 #탈모약
담당: 양동주, 김싱아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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