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피나스테리드 카피약 복용 한달차 24살입니다. 저에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보자면 가족에 탈모이신분은 없고 탈모 증세는 작년 10월달에 화이자 2차를 맞은 후 엎친데 덮친격으로 가상화폐 투자에 실패하여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나머지 스트레스성 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약먹을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주변에서 근 6개월동안 모발량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길래 사진을 찍어봤더니 정수리쪽이 비어있는걸 확인 하였습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성욕감퇴는 이미 진행된거같고 사정시 정액량은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쾌감이 줄어들고 정액이 묽어진게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성기능 관련으로 부작용이 온다면 약을 즉시 중단하는게 맞다 라는 글을 종종 보았는데 경험많은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약을 중단할까요 ? ㅠㅜ
+ 발기시 강직도는 옛날보다 90%정도 인거 같습니다
한달차에 착각일 수도 있지만 약 복용전보다 머리를 감고 말릴 때 자고 일어났을 때 빠지는 모발량은 체감상 줄어들었습니다
성욕감퇴의 정도는 옛날에는 2-3일만 관계를 안하거나 자워를 안해도 세상이 미칠거 같았는데 지금은 어떠한 매개체가 없는 이상 미칠거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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