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고민상담] 모발이식 여자친구에게 언제 말해야 괜찮을까요

  • 4년 전

  • 2,435
15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19년도 7월경 비절개 830모낭 수술을 받았었고, 현재는 밀도보강을 받은지 1년4개월정도 됐습니다. 탈모가 진행 중이었던 상황은 아니었고 그저 선천적으로 이마 라인이 심한 M자였기에 미용 목적의 수술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모발이식을 하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이식 부위를 유심히 보지 않는 이상 잘 모르시는 분들은 보통 잘 눈치를 못 챕니다. 가끔 머리를 강타하는 강한 조명이 있는 곳에선 확실히 수술 티가 나긴 하지만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가장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물어보지 않는 이상 먼저 말하지 않고 자연스레 넘기는게 일상이기에.. 언제 쯤 모발이식을 했다는 사실을 여자친구에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뭐 부끄럽거나 수치스럽다는 것은 아닙니다. 모발이식을 하고 할 수 있게 된 많은 스타일이 생겨서 너무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제가 사실을 고백했을 때 여자친구가 당혹감이나 배신감을 느낄까 걱정되기는 합니다. 혹시 주변에 모발이식 사실을 후에 여자친구나 아내에게 밝히신 분들이 계실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