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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발이식 궁금한점!

  • 14년 전

  • 1,466
5
탈모라는게 90%가 유전이고 10%가 후천적 요인이라더군요
남성호르몬이 모낭을 퇴화시켜 모발이 얇아지다가 더이상 머리가 나지않게 된다는데..

그럼 모발이식을 해서 새로운 모낭을 생성했다치면..
또 유전적 요인으로 남성호르몬이 모낭을 퇴화시켜 또 다시 모발이 자리잡을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면..
모발이식 하나마나인건가요..
뭐 모발이 자랄수 없는 환경에 모발이식으로 심는다는건
말그대로 가뭄에 모심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어차피 환경이 그러하니 심어봤자 또 빠지지않나......
아예 호르몬을 바꾸지 않는 이상은 영원히 탈모와 싸워야 된단 얘긴데ㅜㅜ

그래서 모발이식을 하더라도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해야된다는건가요..?
약물은 효과가 확실히 입증되었다곤 하더라구요
뭐 탈모용샴푸고 검은콩이고 저주파레이져 이런건 효과가 미비하다고 아예 입증이 됐더군요.

답은 모발이식이나 약물밖에 없다던데..

원래그런가요?? 모발이식하고나면 후속조치로 약물복용 필수에요?
그렇지않다면 위에 언급했듯이 호르몬때문에 또 탈모될게 뻔한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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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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