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피 상태1>
<현재 두피 상태2>
지루성 두피염은 샴푸빨이 거의 80%인 것 같습니다.
5월쯤 처음 지루성 두피염 생긴 뒤로 여러가지 샴푸 다 써봤었습니다.
샴푸 다 안써도 효과 없는 것 같으면 바로 버리고 다른거 썼습니다.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바로 바꾸는게 좋다더군요.
여러가지 쓰면서 느낀점은 샴푸는 하나로는 부족하다입니다.
두가지 정도가 제일 조합으로 볼 때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헤드앤숄더 클리니컬 스트렝스 + 덴트롤 회색
처음으로 사용했던 샴푸가 제일 유명한 헤드앤숄더꺼였습니다.
하지만 매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머리결이 많이 상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헤드앤숄더 먼저 썼고 이후에 덴트롤 추가했었습니다
일주일에 헤드앤숄더 3일, 덴트롤 4일 사용했고 저는 이 방법이 어느정도 맞았습니다.
비듬에는 헤드엔숄더가 직빵이라서 비듬 있으신분들은 참고하셔도 될 듯하네요
두번째.
메덴스샴푸 + 아모스 샴푸
머리결 걱정이 많아지던 찰나 바꾸게 됐습니다.
체감으로 볼 때 제일 효과가 있었던게 아니었나 생각드네요.
징크피리치온이 기름기 제거는 완벽해서 좋았습니다.
머리가 가늘어지는 기분이 들지가 않아서 좋았었습니다.
오전에 아모스 사용하고 저녁에 메덴스샴푸로 마무리를 했었습니다.
예전같으면 첫번째로 계속 사용할 계획이였으나 지루성에는 징크피리치온 성분이
들어있어야 한다고 해서 메덴스 샴푸를 사용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원래 헤드앤숄더 전제품에 들어있는 성분이였으나 지금은 빠졌거든요.
게다가 지루성이신 분들중에 일반 샴푸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참고로 뾰루지가 심해지면 지루성 두피염 부분 영구 탈모 올 수 있다해서
피부과 가서 항생제 먹었습니다. 병원가면 본인에 맞는 약 처방 해주십니다
그걸로 맞는 샴푸 찾을때까지 버티기만 해도 됩니다
먹는 습관도 바꾸는게 좋지만 제일 좋은건 자기 전에 머리를 꼭 다 말리고 주무시는게 좋습니다. 지루성이신 분들에게 두피에 남아있는 수분은 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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