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머리가 얇고 자주빠져 일년반전 지인이 탈모약먹고 머리가 엄청 자란걸 본후 탈모약을 처방 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
미녹xx정, 프xx카 이렇게 처방 받아 먹기시작 그런데 복용 일주정도 지나니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지고 진짜 병걸린줄 알았음 폭풍검색해보니
미녹x딜은 쉐딩현상(기존머리칼중 모낭이 약하거너 그런저런 머리카락을 빠지게 하고 그모낭에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는현상) 이라는 글을 보고
스트레스를 참으며 초기 3개월을 복용 복용하면서 계속 확인하니까 진짜 솜털같은 머리카락이 자리기 시작 반스포츠 머리로 자른후 더 확연히 보임
5개월정도되니 정수리부터 잔머리 부분까지 머리가 자라고 있었음 그후 안심하고 계속 복용 현재 1년반이 되었네요 그런데 이게 머리가 길어지고 전보다 풍성해지니 욕심이 (파마) ㅋㅋㅋ 파마하고 한달 정도 지나니 두피에 문제가 생겼나 약이 강했던건가 머리감을때마다 빠지는 머리칼이 엄청 늘어남 ㅜㅜ 최종적으로 약복용은 평생 먹어야되며 파마는 절대하지 말아야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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