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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다음엔 탈모없는상에서 태어나고싶습니다

  • 14년 전

  • 1,408
5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스물다섯이구요

탈모증상은 고등학생때부터 나타낫습니다

아마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받고 그런것보다도 아버지쪽 유전인듯 싶기도 합니다

그냥저냥 방치하다가 스물넷을 기점으로 더이상 놔두면 큰일이겟다싶어서

강동에잇는 경희대 병원을 찾아갓습니다

지같은직장 대리님이랑 갓는데요... 교수님성함은 따로 밝히진 않겟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스물넷인데 벌써 탈모가 진행되고잇는중이라더군요

웬지 그럴것가탓지만 벎은나이에 탈모라니...

정말 가슴이 아프더군요... 일단선생님께서는 미녹시딜을 처방해주시고

지금 미녹시딜 사용한지 1년정도 되어가고잇습니다

엠자형 탈모라 그런지 회복은 힘들거같고 진행을 늦추는역할만 한다고하는데요

나이가 아직 젊고 결혼을 안해서 먹는약은 고려해보지 않앗지만

지금시점에선 뭐라도 먹어야겟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피부과에가서 프로스타를 처방받으려고합니다

제가 전립선염도 잇어서요...

아.. 정말 주변에서 머리가 많이비어보인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가슴이 아프고요 ...

획기적인 치료제가 나온다만다 하는데..

왜 에이즈치료제는 나왓는데 완벽한 탈모치료제는 안나올까요

다들 힘내자구요...

요새는 비오틴도 먹어주고 그러는데..

잘 모르겟습니다.. 울고싶습니다

아니면 휴가내서 이식수술을 받아볼까도 생각하고잇습니다

다같이 힘내자는 취지로 올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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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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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