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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인생 13년

  • 4년 전

  • 1,869
10
20대 후반에 탈모가 진행되는것을 알게됐고
그냥 생긴대로 살자고 생각하다가
탈모가 진행되면 될수록
자좀감이 떨어지고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게됐어요

그러다가 흑채로 어느 정도 감추고 살았는데
탈모가 심해지니까 흑채로 감추기도 힘들고
물놀이나 헬멧을쓰는 레져도 즐기지 못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다가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효과 좋던 약도
이제 효능은 거의 못느끼고
오히려 부작용만 심해진 느낌이네요

이제 약을 갈아타거나
두피문신을 고민해봐야 할것같습니다

빌어먹을 탈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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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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