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전>
<현재>
1년 전쯤 갑작스럽게 정수리가 휑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약은 피나로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성욕 및 성기능
감퇴가 조금 있었지만,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강하다보니
조금만 참고 약을 줄여서 복용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약을 줄이니까 어느 순간 정체기가 왔고 미녹시딜을 추가했습니다.
5% 짜리로 시작했고 매일 하루 2회 빠지지 않고 발라줬습니다.
물파스 용기에 담아서 발랐고 지금까지 계속 발라주고 있습니다.
피나+미녹시딜만으로 관리하다가 다들 먹는 비오틴이랑 오메가3 먹었는데
비오틴의 경우에는 L시스틴 + 비오틴 + 맥주효모 같이 함유된 걸로 후기
찾아보고 결정했고, 오메가3 역시 탈모 관련 후기를 찾아보고 결정했습니다.
요약하자면 1년 전 피나로 관리 시작했고 관리 4개월차에 미녹시딜 추가했으며
6개월전 쯤 비오틴, 오메가3 추가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양제 추가하면서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 보여서 너무 만족스럽네요.
물론 피나 + 미녹시딜 효과가 늦게 나타난 것일지 모르지만 저는 영양제
추가가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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