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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 치료를 도전 해보려고 합니다…

  • 4년 전

  • 1,302
6
일단 유전력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까지 모두 풍성하셨으니까… 어릴 땐 머리감기를 싫어했는데 이틀만 안감아도 지루성 때문에 방학엔 머리 박박 긁으면서 빠져도 신경쓰지도 않았었어요. 스무살땐 정수리가 조금 비네 정도 였구요. 23살에 머리가 조금 빈다..? 가늘다..? 라고 느꼈습니다. 이제는 앞머리는 가득 안차고 머리가 물에젖으면 두피가 많이 보입니다. 상태는 옆머리는 아직 많고 m자가 심하지도 않고 윗머리가 숱이 줄어가고 가늘어 지고 있습니다. 담배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22살에 군대가서 담배를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필욘 없었지만 178/75 에서 전역 후 자취하면서 못먹다 보니 178/62까지 빠졌습니다. 영양섭취가 문제인가..? 이별 후 스트레스와 취업준비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많았는데 스트레스가 문제인가..? 자위가 문제인가..? 정말 고민이 많았고 원인이 먼지 파악하고 싶었는데.. 이젠 더는 모르겠습니다. 빨리 치료하고 싶네요. 어떤식으로 시작할 지 대다모를 보며 공부하면서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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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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