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020년 12월>
<2022년 8월>
<2022년. 8월>
<2022년 8월>
군대때 부터 늘 걱정 하고 벌써 3년차 예비군이 되었군요.
외가쪽은 할어버지, 외삼촌 이 탈모가 심하시고 친가쪽은 다 풍성하신데 아버지가 정수리가 쫌 횡합니다.(왜 친가쪽은 아버지만 그런건지…)
저번주에 병원에 가서 진단 을 받았습니다.
초기라고 하더군요…
참 마음이 찹찹 합니다.
아버지는 아보다트 복용중인데 너무 젊은 나이부터 먹는거 아니냐고 약먹는걸 반대 하시네요. (아버지는 약효가 엄청 좋은 편이라서 거의 일반인 수준까지 나셨습니다. 먹는 미녹시딜+아보다트 )
어머니도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십니다. 너무 예민하다, 의사가 돌팔이다, 아직 대학생인 지라 치료에 있어 부모님 지원이 필요하긴 합니다.
여자친구 에게도 말 못하겠고, 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하지만 걱정되고 하… 그냥 약 부작용 보다 스트레스 받아서 다 빠질것 같네요…
1~2번 사진은 2020년 12월 사진
3~5는 근래 일주일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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