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 엠자탈모 인지후 작년 1월부터 두타계열 약 복용중입니다.
3월 부터 부작용 인지후 2~3인간격으로 복용했습니다.
지금은 극복했지만 올해 1월 진짜 죽고싶을 정도로 힘든 일을 2월말? 까지 겪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밥은 하루 한끼도 겨우 먹을정도로 적게 먹게되었고 잠도 못자서 새벽까지 뜬눈으로 지세웠었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일어나면 힘들고 겁이나고 정신적으로 정말 피폐했었습니다.
다행히 잘 해결이 되어서 지금은 웃을수있게 되었네요.
원래 머리색이 검정색이랑 고동색 정도였습니다.
이 일을 겪고나서인지 머리색이 갈색으로 변하더라구요.
정확히는 이 일을 겪어서 변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머니께서 머리색이 전체적으로 갈색이됬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확인해보니 다리털이랑 그외의 체모도 빛을 받으니 갈색이더라구요.
스트레스로 체모와 머리카락 색이 변할수가있는건지
아니면 고동색 머리카락이 유전탈모로인해서 연모화되어 갈색으로 보이는건지...
참고로 머리도 많이빠지더라구요 8월초에 인지했습니다.
머리감고 말리면 80개씩빠지더라구요
스트레스로인한 휴지기 탈모가 늦게올수도 있나요?
스트레스로 체모및 머리카락이 색이 변할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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